LG AI연구원, 서울대학교와 손잡으며 글로벌 AI 업계를 선도할 공동연구센터 설립

LG AI연구원은 지난 2021년 말, 국내 최대 규모의 초거대 멀티모달(Multimodal) AI인 EXAONE(엑사원)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한발 더 나아가 EXAONE을 실생활에 활용하고 상용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사진1] (왼쪽부터) 서울대 공대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 김건희 부주임교수, 이원종 부주임교수, 한보형 부주임교수, 이경무 주임교수, LG AI연구원 배경훈 원장, 김승환 랩장, 최정규 랩장, 이문태 랩장


EXAONE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과 더불어 더 나은 삶을 만들고자 힘쓰는 LG AI연구원이 이번에는 서울대 공대 협동과정 인공지능 전공(인공지능대학원)과 AI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AI 업계를 선도할 연구센터를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LG AI연구원과 서울대 공대 협동과정 인공지능 전공(인공지능대학원)의 주요협력내용은 AI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센터를 운영하며 차세대 AI 응용 기술 연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LG AI연구원은 지난 2021년 공개한 초거대 멀티모달(Multimodal) AI인 EXAONE과 산업 전문성을 활용한 응용연구에 초점을 맞춰 EXAONE의 가능성을 확장해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서울대학교와의 공동연구센터를 통해 두 조직의 인재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형성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해외 우수 학회를 공동으로 참여할 계획입니다.


[사진2] (왼쪽부터) 서울대 공대 협동과정 인공지능 전공 주임 이경무 교수, LG AI연구원 배경훈 원장


한편, 지난 2월 28일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배경훈 LG AI연구원 원장과 이경무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인공지능 전공 주임교수가 공동연구센터장으로 위촉되었습니다. 두 공동연구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펼쳐질 긍정적인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LG AI연구원 배경훈 원장은 “최고 수준의 AI 연구진을 확보하고 있는 서울대와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초거대 멀티모달 AI연구를 선도할 발판을 마련했다”며 업무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향후 AI 분야 공동연구뿐만 아니라 인적교류, AI 포럼 개최 및 학회 공동참여 등 다방면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를 선도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센터로 육성하겠다”며 글로벌 리딩 AI 연구센터를 향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서울대 이경무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AI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고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최고수준의 AI 인프라 및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 LG AI연구원과 세계 최고수준의 교수진과 학생들로 구성된 서울대 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과의 상호협력을 통하여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실용적 AI 핵심기술확보와 인재양성을 위한 초석이 마련되었다”고 전했습니다.

LG AI연구원은 앞으로 서울대 공대 협동과정 인공지능(인공지능대학원)과 함께 활발하게 연구를 이어나가며 글로벌 AI 산업을 선도할 기술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최고 수준의 인재들이 모인 LG AI연구원과 서울대학교의 AI 공동연구센터가 만들어갈 새로운 미래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